망막의 길만 걸어온 의사,
송원경 대표원장
대학병원 망막 교수 15년, 한국과 미국 안과 교과서 집필, 줄기세포 망막 치료 연구 10년.
그 시간이 지금 이 진료실에 있습니다.
안과 전문의 · 망막 세부전문
망막은 어렵습니다.
그래서 더 쉽게 설명해야 합니다.
망막 질환은 조기에 발견하고 정확히 치료하는 것이 시력의 예후를 좌우합니다.
그리고 그 진단과 치료는, 오랜 시간 망막만을 깊이 다뤄온 경험에서 나옵니다.
세브란스병원 망막 전임의를 거쳐 대학병원에서 15년 이상 망막을 진료하고 수술한 교수였습니다. 차의과학대학교 안과 주임교수와 분당차병원 안과 과장을 역임했고, 지금은 한국과 미국 안과 교과서에 망막을 집필하고 있습니다.
그 경험 그대로, 환자 한 분의 눈을 처음부터 끝까지 직접 봅니다.
전문 분야
망막을 중심으로, 눈 안쪽의 가장 정밀한 진료에 집중합니다.
망막 질환
황반변성, 당뇨망막병증, 망막박리 등 실명을 유발할 수 있는 망막 질환.
유리체·망막 수술
유리체절제술 등 눈 안쪽의 미세 수술과 망막 레이저 치료.
고난도 백내장
망막질환을 동반하거나 난이도가 높은 백내장 수술.
안저질환·정밀검사
OCT와 안저촬영 등 정밀 검사로 원인을 정확히 진단합니다.
망막 하나만
보고 온 길
대학병원 망막 진료와 수술 총괄
15년 이상 대학병원에서 망막 교수, 과장, 주임교수로 재직했습니다.
진료실 밖에서도,
실명을 막는 일
망막은 한 번 손상되면 되돌리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치료하는 동시에 되살리는 방법을 연구해왔습니다.
2011년부터 2021년까지 10년간 망막 줄기세포 치료제 임상시험의 책임연구자로 연구를 이끌었습니다. 연구 성과는 국제 학술지 Cell 에 게재되었습니다. 2019년에는 황반변성 유전자 치료 임상 수술에도 참여했습니다.
무너진 눈 속 혈관을 다시 세우는 세포를 만들어내는 기술입니다
치료 세포를 정확한 자리에 심기 위해, 몸속에서 모양이 변하는 미세한 그물에 세포를 실어 옮기는 기술입니다
연구의 배경과 과정은 「치료법이 없습니다라는 말을 하기 싫어서」에서 자세히 다뤘습니다. 근거 자료는 병원에 보관되어 있습니다.
가르치고, 기록하는 의사
한국과 미국 안과 교과서의 망막과 황반 부분을 함께 집필했습니다.
한국 · 2021「망막」 제5판 I·II
한국망막학회가 발간하는 망막 교과서입니다. 제5판 공동집필에 참여했습니다.
한국 · 초판「황반」 초판
실명의 주원인인 황반질환을 단독으로 다룬 저서입니다. 초판 공동집필에 참여했습니다.
미국 · 2021Albert & Jakobiec's Principles and Practice of Ophthalmology
Springer 에서 펴내는 영문 안과 교과서 제4판입니다. 2021년 최신판 공동집필에 참여했습니다.
방송이 물어본 사람
황반변성 줄기세포 치료, 당뇨망막병증. 설명이 가장 어려운 주제일 때 방송이 찾은 전문의입니다.
황반변성, 줄기세포 치료 연구는 어디까지 왔나
마땅한 치료법이 없던 위축성 황반변성의 줄기세포 치료 연구 현황을 설명했습니다. 당시 직함은 분당차병원 안과 교수.
줄기세포 치료 어디까지 왔나
배아줄기세포 치료제의 임상시험 현장을 다룬 보도입니다. 안전성 확인에서 효과 검증으로 넘어가는 시점을 설명했습니다.
당뇨망막병증과 여름철 안과질환
당뇨망막병증이 왜 증상 없이 진행되는지, 어떤 검사로 찾아내는지를 스튜디오에서 설명했습니다.
방송 영상의 저작권은 각 방송사에 있으며, 본 페이지에서는 원장 인터뷰 부분만 발췌해 소개합니다.
소속 학회와
학술 활동
처음부터 끝까지
한 사람이 봅니다
검사 판독과 진단, 시술, 경과 관찰까지 담당의가 바뀌지 않습니다.
진료시간 월·수·목·금 09:30-18:00, 화·토 09:30-13:00. 일요일과 공휴일은 휴진입니다.